한국일보

뉴욕교협, 일본을 위한 특별 기도회

2011-03-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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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뉴욕교협)가 27일 뉴욕수정성결교회(황영송 목사)에서 재난을 당한 일본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서 참석 교인들은 일본을 위한 특별헌금에 동참하고 일본 영적 부흥을 위한 기도를 올렸다. <사진제공=뉴욕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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