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통예술협회 남도민요 판소리 강습

2011-03-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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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협회(KPAC·회장 박수연)가 4월6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에 남도민요와 판소리 강습을 실시한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전통공연예술 진흥재단 해외 레지던트 멤버인 판소리꾼 김예진씨가 강사로 초청돼 흥겨운 남도민요와 애절한 판소리를 지도한다. 강습료는 50달러. ▲장소: KPAC, 12. E 33rd Street, #5 Fl, NY ▲문의: 212-921-9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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