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클레어 주립대 MFA 10주년 기념전시

2011-03-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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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미술가를 꾸준히 배출해온 뉴저지 몬클레어 주립대학 미술대학원이 2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핀리홀(Finley Hall)에서 ‘MFA 오픈 스튜디오 투어’ 행사를 열고 세계 각국 출신의 대학원 재학생 작품을 일반에 공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을 포함, 미술석사(MFA) 과정에 있는 22명의 대학원생이 자신의 작업실을 오픈, 신작들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몬클레어 주립대학은 10년 전 미대 MFA 프로그램을 신설, 미국내 한인 작가 뿐 아니라 한국에서 활동 중인 중견 작가들이 대거 거쳐간 곳이다.
MFA 프로그램 신설 10주년을 맞아 핀리홀내 MFA 갤러리에서는 대학원 출신 중견 화가들의 작품전도 열린다. 또한 대학은 매년 대학원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장학금 마련을 위해 이날 오픈 스튜디오 참여 학생들이 기증한 작품에 대해 경매도 실시한다.▲웹사이트: www.montclair.edu/arts/artsevents/mfagallery.html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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