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진작가 이정진 개인전

2011-03-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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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뉴욕출신 중견 사진작가 이정진씨의 개인전이 25일부터 4월14일까지 맨하찬 첼시의 ‘애퍼처 갤러리 앤 북스토아’에서 열린다. 수묵화 같은 사진작업을 하는 이 작가는 ‘바람’(Wind)을 주제로 광활한 자연이나 낡은 삶의 흔적들을 담은 ‘바람’(Wind) 연작들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 맞춰 이 작가는 사진전문 출판사 애퍼처가 세피아와 공동으로 출간한 사진집 ‘바람’ 출판 기념 사인회를 25일 오후 2시부터 갤러리에서 갖는다. ▲장소: 548 West 27th St., 4th Floor, 917-445-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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