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좋은씨앗교회 27일 창립감사예배

2011-03-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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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씨앗교회가 플러싱 타운홀 건너편에 둥지(35-18 Linden Pl.#3Fl.)를 마련하고 27일 창립한다.

좋은씨앗교회는 지난달 13일 임용수(사진) 담임목사가 개척, 이날 오후 5시30분 ‘예배와 선교에 힘쓰는 교회’를 표방하며 창립감사예배를 갖는다.
임 담임목사는 “‘좋은 씨앗이 좋은 나무로 자라고 좋은 열매를 맺는다’는 의미에서 교회이름을 좋은씨앗교회(Good Seed Church)로 지었다”며 “한인 이민사회를 섬기는 일원으로 교회장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회는 50~60명을 수용하는 세미나 및 집회공간과 30~40명 수용의 친교실, 간단한 주방시설, 4~5대 가량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임 목사는 뉴욕 순복음신학교(현재 A/G 에반젤 신학교)와 밸리포지 크리스천대학을 졸업 후 A/G 에반젤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과정을 밟고 있다. 프라미스교회 부교역자와 델라웨어 사랑의 교회 교육담당 교역자를 역임했다.▲문의: 917-617-0170(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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