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드 깜짝 춤실력 과시

2011-03-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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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싱 위드 더 스타스’ 3위로 첫 관문 통과

ABC의 인기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스(Dancing with the Stars)-시즌 12’에 출연한 한인 혼혈 NFL 스타 하인스 워드<본보 3월13일자 A2면>가 지난 21일 첫 방송에서 숨겨둔 춤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날 하인스는 프로 댄서인 킴 존슨과 짝을 이뤄 차차(Cha-Cha)댄스를 보여줬으며, 30점 만점에 21점을 받아 3위로 첫 주를 통과했다.첫 회의 시청률은 15.3%이고, 21일 밤 약 2,230만 명이 이 쇼를 시청했다.이 쇼는 유명 연예인들이 프로 댄서들과 짝을 이뤄 매주 댄스 ‘배틀’을 벌이고, 시청자의 투
표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 회 시청률은 15.3%로 약 2,230만 명이 이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다음 주 에피소드는 28일 8시에 방영될 예정이다.<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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