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
한국일보 주최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 2차 강좌가 23일부터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내 요리교실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주 성황리에 끝난 뉴욕강좌에 이어 이날 시작된 뉴저지 강좌에는 20여명의 한인 수강생들이 초밥, 퓨전롤, 튀김요리, 파티용 플래터 등 다양한 일식 요리 비법을 스티브 최 강사로부터 전수받았다. 뉴저지 강좌는 26일까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본보 사업국(718-786-585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