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구씨 개인전 26일까지 풀러튼서
2011-03-23 (수) 12:00:00
‘아리랑 아트그룹’의 윤덕기(맨 왼쪽) 회장과 한인들이 박영구 작가의 그림을 감상한 후 의견을 나누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는 박영구 작가가 풀러튼 베로니즈 갤러리(419 W. Commonwealth Ave.)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미국에서 2번째 개인전인 박용구 작가는 생태적인 이미지를 차용해서 우주적인 에너지와 상상의 신비를 표현한 18점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다. ‘아리랑 아트그룹’(회장 윤덕기)의 회원이기도 한 작가는 오는 26일부터 5월6일까지 브레아시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는 미국 작가들의 그룹전에도 참가한다.
서울대 미대 서양화가를 졸업한 작가는 한국과 미국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가해왔으며, 남가주 한인미술가협회(회장 조현숙), 기독교 미술가협회, OC 미술가협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위티어 갤러리의 멤버이다.
한편 박영구 작가의 베로니즈 갤러리 개인전은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714)392-8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