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쉽고 알차게...문화원 홈피 새단장

2011-03-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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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기 문화통신원 모집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이 봄철을 맞아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를 새단장했다.

문화원이 2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 홈페이지는 문화원 행사 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캘린더 기능이나 페이스북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들이 더 쉽게 한국문화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문과 한글로 제작,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각종 언론에 게재된 한국문화 관련 기사 링크를 찾아볼 수 있는 코너, 문화원에서 발간된 간행물들을 PDF 파일로 볼 수 있는 섹션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문화원 페이스북, 유투브 등도 오픈해 인터랙티브 기능을 높였으며, 모바일 웹사이트(www.koreanculture.org)도 함께 오픈한다.

문화원은 홈페이지 개편에 맞춰 뉴욕에서 일어나는 각종 한국문화 관련 행사를 글이나 동영상으로 소개해 한국문화를 홍보할 ‘제1기 뉴욕한국문화원 문화통신원’을 4월21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문화통신원이 작성한 글이나 동영상은 문화원 홈페이지 뿐 아니라 본국 해외문화홍보원, www.korea.net 등의 사이트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뉴욕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싶은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21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문화원 회원 가입자들에게 ‘뉴욕·뉴저지 한식당 가이드 북’ 2권과 ‘아름다운 한국음식 100선’을 직접 우편 발송해 주는 이벤트를 펼친다. 문화원 회원으로 등록할 경우 문화원이 개최하거나 후원하는 행사 일정이 담긴 뉴스레터는 물론 각종 행사 초대권 등도 받을 수 있다. ▲문의: 212-759-9550 Ext. 207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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