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개발국 존속 위해 노력”

2011-03-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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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비나 신임 시장에 존 킹 의원

코비나 시의회는 지난 15일 존 킹 시의원을 시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시장은 케빈 스테이플톤 의원이 맡았다. 코비나 시의 시장 임기는 1년으로 시의원들이 돌아가면서 시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존 킹 신임 시장은 “코비나시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번영해 가고 있고 다른 도시들을 이끌고 있다”며 “커뮤니티 가든을 만들고 싶지만 여전히 예산 문제와 재개발국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킹 시장은 또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가주 정부에서 재개발국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비나시는 지난 2일 시의원 선거를 실시하려 했지만 입후보자들이 없어 취소되었으며, 전 시장 페기 델라크와 월트 앨런 의원이 4년의 새 임기를 시작했다.

페기 델라크 시의원은 “상당히 특별한 해였는데 다행히 잘 해결나갔다”며
“이는 코비나시의 직원들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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