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 영화제 이들 감독 주시하라”

2011-03-17 (목) 12:00:00
크게 작게

▶ 뉴욕데일리뉴스. 김대실.마리아 윤. 아이리스 심 감독 소개

뉴욕의 유력 지역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가 16일 인터넷 신문을 통해 한국일보 특별후원의 뉴욕한인영화제 ‘2001 뉴욕 코리안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KAFFNY)’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김대실, 마리아 윤, 아이리스 심 등 영화제에 초청된 3명의 감독을 영화제의 주목받는 감독으로 소개했다.

신문은 LA 폭동을 겪은 한인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이구’, 정신대 여성의 삶을 추적한 ‘침묵의 소리’ 등 모두 6편의 다큐멘터리를 모아 이번 영화제를 통해 생애 첫 회고전을 갖는 김대실 감독을 상세히 소개했다.
신문은 또한 전통 혼례복을 입고 신랑을 찾아 미 전역을 도는 비디오 프로젝트 작품을 만든 마리아 윤 감독의 흥미로운 작품도 함께 보도하며 올해로 제5회를 맞은 KAFFNY에 전 세계 다양한 장르의 한인 영화들이 상영된다고 밝혔다. <김진혜 기자>
A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