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요리강사 스티브 최 2차 강좌
▶ 한인 수강생들 큰 호응
16일 아스토리아 한인교회에서 시작된 스티브 최(뒷줄 가운데) 강사 진행의 별난 요리교실 2차 강좌에서 수강생들이 자신들이 만든 요리를 보여주고 있다.
‘스티브 최의 별난요리 교실’ 2차 강좌가 16일 퀸즈 롱아일랜드 소재 아스토리아 한인교회(30-44 Crescent St., L.I.C)에서 한국일보 주최로 시작, 한인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일식 전문 스타 요리 강사 스티브 최 강사가 진행한 뉴욕 강좌에는 22명의 한인 수강생들이 타마고, 우나기, 새우, 게맛살 등 각종 초밥, 퓨전 롤, 6가지 레인보우 롤, 별난 드레싱, 바삭바삭하고 입에서 살살 녹은 새우튀김 등 각종 튀김요리, 우동국물 및 미소 국 만들기 등 주요 일식 요리를 4시간동안 속성으로 익혔다.
이번 강좌에서 수강생들은 지난해 1차 강좌 때 주를 이루었던 초밥, 퓨전 롤 외에도 싸우전드 드레싱과 튀김옷 만들기에서부터 튀김요리 완성에 이르기까지 일식에서 빠지지 않는 다양한 튀김요리 만들기 비법을 전수 받았다.
요리교실은 같은 장소에서 19일까지(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 계속되는 뉴욕 강좌 후 23~26일 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내 요리교실(1 Remen Pl. Ridgefield, NJ)에서 열리는 뉴저지 강좌로 이어진다. 수강인원은 매 클래스당 선착순 30명이며 수강료는 160달러(1회분 110달러+재료비 50달러)이다. ▲문의 및 접수: 한국일보 사업국 718-786-5858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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