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자의날 40주년 한국 알린다.

2011-03-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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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교구 4개 한인성당 등 이민자 참석

브루클린교구 이민자의 날 40주년 기념미사가 26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미국 성당 ‘아워 레이디 오브 마운트 카멜 처치’(Our Lady Of Mount Carmel Church, 23-25 Newtown Ave, Astoria)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2시30분 기념미사에는 브루클린·퀸즈·베이사이드· 우드사이드 한인 천주교회 등 브루클린 교구 소속 4개 한인성당의 신도 100여명을 포함 26개국 이민자 700~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미사 중 독서와 신자들의 기도를 한국말로 봉헌하며 올해는 한국음식도 선보여 다문화축제 분위기를 준다.

브루클린교구한인평신도협의회 황혜성 총무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신자들이 각 본당에서 다채로운 한국음식을 준비해 한국 공동체를 알리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347-804-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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