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리꾼 배일동 명창 25일 맨하탄서 공연

2011-03-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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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소리꾼 배일동 명창이 25일 오후 6시30분 코리아 소사이어티(950 3rd Ave. 맨하탄 57가와 3 애비뉴 만나는 곳)에서 공연한다.

배 명창은 한국-호주 문화교류 프로젝트 그룹 ‘다오름’ 멤버로 24일 링컨센터에서 호주의 최고 드러머 사이먼 바커, 김동원 고수와 함께 다오름 콘서트를 가진 후 이날 코리아소사이어티 초청 공연에서 춘향가를 노래한다. ▲문의: 212-759-7525(교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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