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홍의 회화작품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에 최근 들어선 ‘갤러리 1&9’(1 Remsen Place, Suit 107)이 이달 17일부터 4월11일까지 첫 전시회인 개관기념 그룹전을 연다.
‘필수요소 기르기: 당신의 인생에는 무엇이 있습니까?’를 타이틀로 한 이번 전시는 고수정 큐레이터 기획으로 이종왕, 김아토, 송종림, 김진홍, 박준, 재클린 립, 윤옥순, 박한홍, 김경한, 최영욱, 마이클 박, 마종일 등 작가 12명이 참여한다. 회화, 사진, 믹스미디어, 조각, 설치 등 이들 작가의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17일 오후 6시. 갤러리는 화요일부터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문의: 917-443-8798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