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파킹 운영권 얻으려 5만달러 뇌물 건네
2011-03-10 (목) 12:00:00
다이아몬드 바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인디안 카지노에 발레 파킹 비즈니스 운영권을 얻기위해서 ‘소보바 밴드 오브 루이세노 인디안스’ 전 이사장에게 5만달러의 뇌물을 준 혐의를 인정했다.
캘리포니아 파킹 서비스의 공동 사장인 아바스 실레(47)는 샌 하신토에 있는 소보바 카지노의 파킹 비즈니스 운영권을 따내기 위해 로버트 살가도 시니어 전 이사장에게 뇌물을 준 것을 시인했다. 살가도는 2010년 10월 세금 포탈과 뇌물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았다.
법정 자료에 따르면 아바스 실레는 2006, 2007년 2주에 걸쳐서 3번에 나누어서 뇌물을 주었다. 그는 6월6일 형을 선고 받을 예정이며, 연방 감옥 10년형이 선고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