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션비치 업소에 낙서

2011-03-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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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달리즘 용의자 검거

해안가 업소에 약 5만달러에 피해를 입힌 용의자가 결국 검찰에 검거됐다.

샌디에고 검찰청은 올해 20세의 조나단 포드 쿨 용의자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약 6개월 동안 현재 수배중인 다른 용의자들과 함께 오션비치의 뉴포트 애비뉴 선상 4800블락에 걸쳐 100여곳이 넘는 업소 유리창 및 문에 날카로운 도구를 이용해 밴달리즘에 해당하는 낙서를 했으며 이로 인해 약 5만달러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시켰다.

조나단은 현재 1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죄가 인정되면 18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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