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춘근 장로 저서 ‘윈터 & 미’

2011-02-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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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통한 영적대각성 운동을 펼치는 자마(JAMA) 대표 김춘근 장로가 우리 인생과정에서 겪는 쓰라린 아픔, 슬픔, 시련, 환난, 고통과 고난 등을 혹독하게 추운 ‘겨울’(Winter)속에 담은 윈터 & 미(Winter & Me.자마 출판)를 펴냈다.

김 장로는 윈터라는 혹독한 계절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바치는 이 책에서 고난과 고통의 연속인 우리의 삶을 윈터로 비유하며 37세의 젊은 나이에 간경화로 죽음을 선고받은 후 춥고 매서운 눈보라가 치는 윈터를 어떻게 견디고 싸워 승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는 지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 정외과를 수석으로 졸업, 1967년 미국 USC로 유학, 미국 정치학으로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패러다인 대학에서 교수 4년만에 최우수 교수상을 받았고 1980년부터 알래스카 주립대학에서 오랜 교수생활 끝에 알래스카 대학 개교 이래 최고 영예상인 최우수 교수상까지 수상했다. 이후 2000년 5월 UC몬트레이에서 국제 경영학 명예교수로 38년간의 교수생활을 마친 후 JAMA 대표로 무너진 신앙과 도덕을 재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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