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갤러리 예감 아트 4인 작가전
2011-02-12 (토) 12:00:00
크게
작게
사실주의 작품을 보여주는 4인 작가전이 3월2일까지 플러싱 소재 ‘갤러리 예감 아트’에서 열리고 있다. 11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고수정(왼쪽부터) 큐레이터와 심대혁, 스티븐 카발로, 안신영, 구본정 등 4인 참여 작가가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로터리]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화요칼럼] 그들이 사라진 자리
[지평선] ‘석기시대’ 협박의 역사
[메건 매카들 칼럼] 시대착오적 정책이 위기 키운다
[새벽 빛 편지] 죽음을 앞두고 후회하는 것들
[만화경] 마오타이 버블
많이 본 기사
트럼프 “美의 완전한 승리…농축 우라늄 완벽 처리될것”
네타냐후 “트럼프 2주 휴전 결정 지지…레바논은 포함 안돼”
조지아 하원 보선서 공화 ‘수성’했지만 득표격차 크게 줄어
“美 달궤도 우주정거장 계획, 日에 사전통보 없이 중단 발표”
[미·이란 2주 휴전] 호르무즈 빗장 풀리나…에너지 굶주린 세계경제에 숨통
미·이란, 2주간 ‘휴전·호르무즈개방’ 사실상 합의…파국 피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