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전도협회장 김희복 목사 선출

2011-02-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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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황영진 목사

뉴욕전도협의회 제7차 정기총회에서 김희복 목사(만국교회·뉴욕주찬양교회)가 신임회장에, 황영진 목사(낙원장로교회)가 부회장에 각각 선출됐다.

김 목사는 지난 7일 만국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관례에 따라 부회장직에서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황 목사는 무기명 투표로 부회장에 뽑혔다. 전도협의회는 내주 모임을 갖
고 새 임원진과 사업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전도협의회는 고문 안창의 목사를 비롯해 총 28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뉴욕전도대학교 학생들과 정기 노방전도를, 9월 십자가 전도대행진 및 전도집회를, 12월 송년감사예배 및 회원가족잔치를 개최한바 있다.

<김진혜 기자>



신임 부회장 황영진 목사(왼쪽 두번째부터), 신임회장 김희복 목사, 전직회장 이희선 목사 등 신구임원들이 정기총회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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