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TV프로그램 5편, 뉴욕TV페스티벌 본선에

2011-02-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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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TV 방송 프로그램 5편이 2011년 뉴욕 TV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 진출한 작품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했던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과 드라마 ‘추노,’ 뮤지컬 드라마 ‘서울의 달밤,’ 다큐멘터리 ‘승일 스토리-나는 산다,’ 자연다큐멘터리 ‘라이온 퀸’ 등이다.1957년부터 시작 된 뉴욕 TV 페스티벌은 전 세계의 수준 있는 방송 프로그램을 선정해 뉴스, 정보, 오락, 다큐멘터리 등 12개 분야을 걸쳐 금·은·동상을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4월 12일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고, 최종결과는 이르면 2월 말에 발표된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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