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위 스탁턴등 20위권에 8개시 포함돼
▶ 포브스지 선정
비즈니스 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의 ‘가장 침울한(miserable) 도시중 스탁턴시가 1위의 불명예를 안은 가운데 ‘가장 침울한 도시 20위‘ 중 8개 도시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포브스는 최근 3년간 실업률, 세율(판매세외 소득세), 출퇴근시간, 강력범죄, 프로 스포츠팀 실적, 최근 3년간 주택 중간가 변동폭, 주택차압률, 공직자 부패(유죄평결 기준), 날씨 등을 기준으로 미국의 인구가 가장 많은 200개 도시 중 그 ‘침울함’을 산출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가장 침울한 가주 도시는 1위 스탁턴 다음으로 머세드(3위), 모데스토(4위), 새크라멘토(5위), 발레호(9위), 프레즈노(17위), 살리나스(18위), 베이커스필드(20위)가 선정됐다. 시카고와 워싱턴 D.C가 각각 7위와 16위를 기록했으며 2위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