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장 경제적 스트레스 심한 카운티

2011-02-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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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 카운티중 가주 15개 카운티 포함돼

▶ AP통신 발표

AP통신은 2010년 12월 현재 ‘경제적 스트레스(economically stressed)가 가장 많은 카운티’를 발표, 가장 어려운 20개 카운티 중 가주 카운티가 15개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 기준은 실업률, 주택차압률, 부도율 등 세가지였으며 인구 2만5,000명인 카운티를 제외시켰다.

이 중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카운티는 임페리얼(1위), 머세드(4위), 서터(6위), 유바(7위), 산베니토(8위, 산타클라아와 몬트레이 사이에 위치), 산 호아킨(10위), 레이크(11위), 스태니슬라스(12위), 툴레어(13위), 시스큐(14위), 마데라(15위), 컨(16위), 프레스노(17위), 리버사이드(18위), 칼레베라스(19위) 등으로 북가주 지역 카운티는 대부분이 한인 인구가 적은 농촌이나 산간지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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