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미 암협회-홀리네임 병원 자매결연
2011-02-07 (월) 12:00:00
크게
작게
미국암협회 아시안지부와 뉴저지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이 4일 자매결연을 맺고 암환자를 위한 서비스 연대를 약속했다. 암 협회는 앞으로 홀리데이 병원에 암 정보책자를 한국어로 제공하게 되며 홀리네임병원은 의료진의 전문지식과 뉴저지 암환자들의 실태를 미국암협회에 자문해 차후 암 관련 책자를 발간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사진제공=미국암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 4시간만 자도 건강 유지된다
의학카페-“자궁경부암 예방 HPV 백신, 1회로 충분”
■의학카페 “고혈압 환자의 3분의 1 약으로 혈압 조절 안돼”
“코로나 감염 수용체, 흡연자가 훨씬 더 많다”
“코로나19, 에이즈처럼 인체 면역세포 파괴”
많이 본 기사
‘美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부정된 ‘노상원 수첩’… “장기독재 위해 준비된 계엄” 논리 깨져
日보수언론, ‘다케시마의 날’ 맞아 또 도발… “일본 고유 영토”
지선 이제 100일…여야, 대선 1년만에 지방권력 놓고 명운 건 승부
美 관세 위법 판결에도…韓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