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이프웨이 베이지역 체인점 확대

2011-02-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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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슈퍼마켓 체인점 세이프웨이가 베이지역에 최소 6개 체인점을 새로 문을 열 계획이라고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플레젠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이프웨이사의 칼 슈로더 회장은 “지난 5년 동안 개점한 체인점 보다 2011년 개점되는 곳이 더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케스트로 밸리, 엘세리토, 캠벨, 로스카토스, 벌링게임, 플레젠튼 등 부지 6곳이 확정됐으며 버클리, 에머리빌, 플레젠트힐 등에 개점에 필요한 퍼밋을 신청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프웨이 관계자는 마켓마다 직원 200여명이 채용된다고 전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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