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리시티 초등학교 절도범에 5개월형
2011-02-03 (목) 12:00:00
지난 11월 29일 댈리시티의 스카이라인초등학교에 침입해 컴퓨터와 카메라 등 훔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던 로렌스 솔리스씨(21)가 지난달 31일 실형 5개월에 3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산마테오 카운티 타임스가 2일 보도에 따르면 솔리스씨는 소리를 안 내는 무음 경보기의 신호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잡혔으며 공범자 개리 필라필씨는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카메라에 교실 내부 사진이 들어있는 것이 증거가 돼 지난 12월 9일에 60일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