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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에 연평도 성금 전달
2011-02-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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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2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한인사회에서 구호금으로 내놓은 성금 800달러를 이정관 SF총영사에게 전달했다. 성금 800달러 중 500달러는 새크라멘토한인회(회장 조현포)가, 300달러는 대한재향군인회 북서부지회(지회장 김완식)이 본보에 기탁한 것이다. 본보 강승태 지사장(왼쪽)이 이정관 총영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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