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영화 ‘헬로우 고스트’ 상영 연기
2011-02-03 (목) 12:00:00
AMC 쿠퍼티노16 극장에서 4일부터 상영 예정이었던 영화 ‘헬로우 고스트(Hello Ghost)’의 개봉이 11일(금)로 연기됐다.
AMC는 당초 3일로 막을 내리려던 영화가 연장 상영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헬로우 고스트는 한국에서 지난 연말 개봉 3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몰이중인 코미디물로 ‘차태현표 코미디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다. 한국 평단은 이 작품에 대해 “웃음과 함께 가슴 뭉클한 메시지를 전해준다”며 후한 점수를 매긴 바 있다.
▲상영관: AMC 쿠퍼티노 16극장(10123 N. Wolfe Road Cupertino)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