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 3일 버클리서 강연

2011-02-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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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사진)가 UC 버클리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3일 오후 2시부터 University Lutheran Chapel(2425 College Avenue, Berkeley)에서 "한국사회와 복지국가론"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UC 버클리 한국학 위원회(CKS)의 이정원 회장은 "심대표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선택복지와 보편복지에 대해 이야기를 할 예정"이라면서 복지란 것이 이제는 필수가 되어버린 이 시대에서의 자세등에 대해서 강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전대표는 59년 경기도 파주 출생으로 서울대 역사교육학과를 나와 2006년 국회 한미 FTA 특별위원회 위원, 민주노동당 한미FTA저지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2008년 제17대 진보신당 국회의원, 진보신당 공동대표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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