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월의 메모

2011-01-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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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날씨가 맑고 온화해 옷깃을 여미던 날이 언제였던가 하게 만들면서 설날이 오기도 전에 봄이 온듯 하다.봄이 왔음을 느낄정도로 연일 낮 최고기온이 60도대 이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겨울내 움추렸던 시민들의 산책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오클랜드 레이크 메릿 호숫가를 달리고 있는 여성에게서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다. ▲3일 설날 ▲4일 입춘 ▲14일 발렌타인스 데이 ▲17일 정월 대보름 ▲19일 우수(24절기의 하나로 입춘과 경칩사이,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뜻) ▲21일 프레지던츠 데이.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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