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CA 뉴욕시찰회 청지기 연합집회

2011-01-25 (화) 12:00:00
크게 작게
미국 장로교(PCA) 뉴욕시찰회의 연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11 청지기 연합집회가 23일 뉴욕남교회(담임목사 박상일)에서 열렸다. ‘사명’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집회 후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PCA뉴욕시찰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