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작가 5명 한국 용인서 작품전

2011-01-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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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작가 5명 한국 용인서 작품전

풀러튼 작가들과 용인시 관계자들이 전시회 개막전에 테입커팅을 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전시관에서 열린다.

작년에 용인시 작가들이 풀러튼 머켄텔러 문화센터에서 그룹전을 가진 답례로 풀러튼 작가 5명이 이번 달부터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전시관에 20여점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신 도자기 공예가, 풀러튼 머켄텔러 문화센터의 주트 발레스코 원장, 도자기 공예가 로완 해리슨 등이 참석했다.

용인시 측에서는 김학규 시장, 박영숙 미술협회 용인 지부장, 양승용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임감사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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