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통국악공연예술단 ‘청배연희단’ 공연

2011-01-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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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망 전통국악공연예술단 ‘청배연희단’이 21일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신명나는 ‘사운드 원을 위한 무브먼트’(Movement for Sound ONE) 공연을 펼쳤다. 청배연희단은 이날 비나리, 울림, 청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나발, 징, 장구, 바라, 꽹가리 등 한국 전통 취악기와 타악기, 태평소를 연주했다. 이어 뉴욕에서 활동하는 이동욱 재즈 쿼텟과 함께 이우성 문화원장 등 관객 150여명에 ‘The paly, 신명’ 을 선보였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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