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행복한 기독가정 만들자"

2011-0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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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M, ‘사역자 위한 은혜의 부부 교실’ 특강

"행복한 기독가정 만들자"

지난해 한국에서 행복한 부부교실을 진행한 김경옥(앞줄 왼쪽 두 번째) 원장이 내달 플러싱에서 부부교실 특강을 진행한다.

청교도복음연구회(KAM)가 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오후 2~4시 플러싱 영림교회(담임목사 김필식)에서 화목한 기독가정을 만드는 ‘제1회 사역자를 위한 은혜의 부부 교실’ 특강을 연다.

이번 행사는 불경기로 현대 한인 이민가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가정불화로 크리스천 가정마저 이혼율이 높아가는 추세속에 교회 사역자들 위해 마련된다.

특히 결혼할 자녀를 둔 가정, 미혼자, 기혼가정, 이혼위기 가정, 이혼가정, 재혼희망자, 재혼가정, 독거가정 들을 위한 세미나이다.


주최측은 이 일을 위해 성경적이며 청교도 복음적인 가정의 사례들을 정리하고 가정사역의 경험들을 접목해 현대 가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꾸몄다.

강사로 김필식(영림교회 담임)·김진화(미래청소년비전센터 원장)·이규본(주비전교회 담임)· 이창종(동서교회 담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김경옥 원장(KAM 가정선교원 원장)이 4일간 현대가정의 부부유형, 청교도의 가정생활, 부부간의 문제, 분노의 메카니즘과 성경적 대처법, 용서와 화해, 배우자 상장 등에 대해 강의한다.

김 강사는 한국의 부평현대교회에서 새가족·새가정부를 담당하며 지난해 행복한 부부 학교를 진행한 바 있다.

대상은 목회자, 선교사, 전도사, 사역자, 신학생, 가정사역에 관심있는 사람이며 특히 부부들이 함께 참석하면 좋은 행사이다.

세미나는 20분간 말씀증거, 40분간의 강의, 10분간의 간식시간, 50분간 웍샵으로 진행되며 수강료, 교재 및 재료 등 모두 무료이다.

▲문의: 718-314-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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