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창만 목사 저서 ‘포도나무 리더십’

2011-01-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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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는 옥토에 뿌리를 내리지 않는다”.

필라델피아 교계의 중진 목회자 김창만 목사가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사역자, 신학생 등 크리스천 지도자들이 갖춰야 할 리더십이 무엇인 지 깨우쳐 주는 ‘포도나무 리더십’(쿰란 출판사)을 펴냈다.김 목사는 프롤로그에서 “이탈리아 포도 농사의 명장 마리오 인치사 로게타가 비옥한 평지포도원을 버리고 척박한 산지로 들어가 새로운 포도원을 개간, 40년의 세월을 보낸 후 명품 포도주 ‘사시카이야’를 탄생시키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포도나무 리더십에 관한 책을 쓰고 싶은 영감을 얻었다“고 밝히고 있다.

‘포도나무 리더십’은 포도원 안에서 이루어지는 실제 이야기를 포도나무 비유에 접목하여 쓴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이 책에서 예수님이 모든 리더십의 원천을 의미하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강조하며 ▲예수님이 모든 리더십의 원천이 되는 리더십 ▲겸손의 리더십 ▲이웃을 향해 예수가 되어야 하는 리더십 ▲ 하나님이 최우선되는 삶을 사는 리더십 ▲따르는 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명과 그의 능력을 나누어주는 리더십을 들려준다.

한국일보 필라델피아판에 목회자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와 A/G 풀 가스펠 뉴욕신학교를 졸업, 고든 콘웰 신학교와 동부침례교신학대(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필라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필라지역 목사회 회장, 순복음 북미총회 실행위원 순복음북미 총회 동북부 지방회장. 월드비전 필라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온누리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필라장로회 신학교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사도행전 강해, 사무엘 상·하강해, 빌립보서강해(근간) 등이 있다. ▲문의: 267-625-5681(johnkim118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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