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생명의 전화’ 제2기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

2011-01-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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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방지를 위한 미동부 생명의 전화 제 2기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가 내달 10일까지 구세군 뉴욕한인교회에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 두차례씩 열리고 있다. 11일 시작된 세미나는 전화상담에 투입될 봉사자들이 자살 충동을 느끼는 사람들의 상처를 끌어안고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선착순 33명에 한해 교육을 받는다. ▲문의: 718-762-9613

일시 강의제목 강사 강사소개
1월18일 자녀와의 갈등해소 위한 대화기법 이수일 나약대상담대학원 교수
1월20일 절망감, 상실감, 공허감, 치유상담기법 김병석 정신과 의사
1월25일 위급상황의 상담원칙 이문희 뉴욕시립대 발달 신경과학 대학원 교수
1월27일 효과적인 상담원을 위한 기본준비 김금옥 소아정신과의사, 목사
2월1일 상담처리(Case Management and Refferring) 김광석 뉴욕한인봉사센터 회장
2월3일 성격장애와 차이에 따른 상담기술 곽승용 정신신경과 의사
2월8일 음악을 통한 정신치유 김성은 뉴욕대 음악치료사
특수장례와 아픔의 내면 황미광 퀸즈 칼리즈 교수
2월10일 알콜, 마약중독과 정신건강 서창삼 정신건강서비스 메디컬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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