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화가 박은희 개인전
2011-01-14 (금) 12:00:00
남부 뉴저지에 거주하는 추상 화가 박은희 개인전이 31일까지 뉴저지 린크로프트 소재 김치 앤 스시 레스토랑 아트 갤러리 (Kimchi & Sushi Restaurant, 690 E Newman Spring Rd.)에서 열리고 있다. 작가는 2010년에 그린 소품 위주로 ‘색속의 여정 2010’(’Journey of Color 2010) 주제로 2010년에 그린 소품 위주의 회화작품 15점을 전시중이다. 작가는 사각이나 직사각의 형태와 하나의 색상에서 오는 단순함을 추구한다. 그러나 하나로 보이는 형태나 색은 사실 여러가지 형태와 색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작업과정들은 온 세상의 복잡함이 함께 하는 오늘의 뉴욕, 즉 21세기 뉴욕에서 살고 있는 작가의 삶 그 자체를 표현한다. ▲문의: 732-933-1964
’Hide and Seek’ 8 x 10’ Acrylic on Canv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