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올리니스트 김정연의 독주회

2011-01-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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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니스트 김정연의 독주회가 29일 카네기홀 웨일홀에서 열린다.

김정연은 8세때 바이얼린을 시작, 줄리어드 예비학교에서 수학 후 줄리어드 음대에서 바이얼린을 전공했다. 이후 비올리스트로 전향,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비올라를 전공후 애스팬 뮤직 페스티벌, 대관령 음악축제 등 세계 유수 음악축제에서 연주했다. 현재 세종단원으로 있는 그는 실내악 연주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독주회 피아노 반주는 정상급 피아니스트 주니 정이 맡는다. 연주곡은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와 다케미수의 ‘A Bird Came Down the Walk’, 비탈리의 샤콘느 G단조, 피아졸라의 ‘르 그랑탱고’ 등이다. ▲문의: 212-689-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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