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목사회, 신년감사예배.하례식
2011-01-14 (금) 12:00:00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도 13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2011년 ‘기도하며 섬기는 목사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200여명이 참석한 신년하례식에서 목사회는 김종덕 목사가 설교한 1부 감사예배를 마친 후 2부 하례식을 열고 원로 박희소 목사에 목회자상을, 이규섭 목사(퀸즈한인교회)에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유병우 목사(뉴저지 프라미스교회) 등 뉴저지에서도 목회자들도 자리를 함께 했고 플러싱 109 경찰서 브라이언 맥과이어 소장도 참석했다. <김진혜 기자>
신년하례식 후 목사회 회장 김용익(앞줄 오른쪽 네 번째부터) 목사, 목회자상 수상자인 박희소 목사, 뉴욕교협 회장 김원기 목사 등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