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한인교회 443개

2011-01-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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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찬 투데이, 작년보다 2개 늘어. 뉴저지 239개

▶ 미전역 4,111개

뉴욕 메트로폴리탄 일원의 한인교회가 800개를 넘어섰다.

크리스찬 투데이가 최근 발표한 2011년 한인교회 현황에 자료에 따르면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펜실베니아의 한인 교회 수는 각 443개, 239개, 21개, 114개로 총 817개로 집계됐다. 미 동부지역 한인교회 수는 뉴욕, 뉴저지에 이어 버지니아가 201개, 메릴랜드 151개, 펜실베니아 114개 등의 순이다.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 교회는 전년에 비해 각각 2개와 7개가 늘어났고, 커네티컷도 3개 증가했다. 미전역의 한인교회는 1년 전에 비해 69개가 늘어난 4,111개로, 한인 교회수가 가장 많은 주는 캘리포니아(1,313개)로 집계됐다.

미국 내 한인교회들의 교단별 분포는 ▲장로교 41%(1,698개) ▲침례교 17.1%(710개)▲감리교 15%(620개) ▲성결교 6.5%(273개) ▲순복음 6.8%(281개) ▲독립 또는 초교파 7.1%(294개) ▲기타 5.5%(228개) 순으로 나타났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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