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신년 하례식

2011-01-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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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가 10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고 2011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교협 회장 김원기 목사는 공로상 수상자로 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 방지각 목사에 목회자상을, ‘우리 서로 잡은 손’ 임선숙 회장에 평신도상을 수여했다. 또 브라이언 맥과이어 109 경찰서장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교협은 이날 한인 10개 단체에 이웃사랑실천모금액도 전달했다. 왼쪽부터 목회자상 수상자 방지각 목사, 평신도상 임선숙 회장, 김원기 목사.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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