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기도원 지향하는 영성센터"
치유.금식.중보기도 사역과 제자훈련에 중점
■연혁
올네션스미션(All Nations Mission: House of All Nations, Inc.·대표 박미례목사)은 박미례목사가 2010년 11월, 뉴욕 플러싱 151가와 34애비뉴에 설립하며 시작됐다.
■취지와 목적
올네션스미션(347-754-8553)의 목표는 말씀, 치유, 기도, 전도에 있다. 박미례목사는 “설립목적은 도시기도원을 지향하는 영성센터로서 영성훈련, 치유와 금식기도 및 중보기도 사역과 제자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매 일요일 주일예배도 갖는다”며 “미국의 과거 선진들은 금식하며 기도하여 많은 축복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 미국은 말씀과 기도를 무시하고 있다. 9.11의 고통을 기억해보면 하나님께서 미국을 깨우치시기 위해 일어난 사건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다시 기도하고 금식하면 미국은 영적으로 부흥되리라 믿는다. 그 기도운동의 일환으로 올네션스미션을 세우게 됐다”고 말한다.
■금식기도
박미례목사는 “지난 28년 동안 수많은 금식기도(1일·3일·7일·14일·21일·30일·40일 등)를 해 왔다. 금식기도는 내 육신을 하나님을 찾기 위해 내어놓는 것이다. 결과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며 겸손해지며 영적 능력을 받아 치유의 은사를 갖게 된다”고. 미션은 지난 1월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2011년 새해금식성회’를 가졌고 앞으로도 때마다 계속 가질 계획이다.
■박미례목사는
김동석(작고)교우와 유순예(작고)교우의 5녀2남 중 5번째이며 여자론 3번째로 청주에서 태어난 박미례(58)목사는 1975년 도미했다. 도미후 Valley Forge기독대학에서 학사(B.S.B.1987)와 Faith신학대학원에서 석사(M.A.1989)학위를 받았다. 이어 Lael College & Graduate School에서 교육학박사(D.Ed.1995), 뉴욕신학대학원(NYTS)에서 목회학석사(M.Div.), Regent대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 Trinity신학대학원(University of Liverpool)에서 철학박사(Ph.D.)학위를 받았다.
1995년 4월 하나님의 성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뉴욕 브루클린에 광현교회를 남편과 함께 개척(1989)해 20년 동안 부목사로 사역해 왔다.
브루클린에 ‘The House of All People’을 개원(1989)해 가족상담을 해왔고 Midwest 대학·신학교 온라인코스의 Guidance teaching(1996-2004)을 했다. 현재 California Univ., Llano의 뉴욕분교 학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영문저서로 ‘Inner Healing in a Supernatural Way’, ‘Amazing Power of Fasting’, ‘Signs and Wonders’등이 있다.
가족으로 남편 박황우(65·올네션스미션 동역사역)목사와의 사이에 딸 Ann(약학연구원)과 아들 Neil(컴퓨터연구원·며느리Jenet)을 두고 있다. 미션주소: 151-25 34th Ave., Flushing, NY 11354. <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박미례(오른쪽)목사와 남편 박황우목사가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