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목회자상 방지각 목사.
2011-01-08 (토)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가 주는 2011년 목회자상에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목사)가, 평신도상에 임선숙 사모(국제선교협회 총무)가 각각 선정됐다.
뉴욕교계를 대표하는 원로목사로 추앙받고 있는 방 목사는 은퇴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교계 부흥에 공로가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84년 뉴욕효신장로교회를 개척, 2007년 은퇴 후에도 작은 교회 부흥집회 인도와 함께 교협산하
뉴욕청소년센터 대표를 역임하고 월드비전 코리아 데스크 동부지역본부 뉴욕 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임 사모는 국제선교협회의 장애인사역과 선교사역 등의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교협은 장석진 목사(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회장)를 위원장으로 한 9인 포상위원회를 구성, 교계의 추천을 받아 6일 교계발전에 공로한 이들 수상자를 결정하고 10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는 신년하례식에서 시상한다.
<김진혜 기자>
방지각 목사(왼쪽)와 임선숙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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