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목사회 신년기도회

2011-01-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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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용익 목사)는 지난 3일 신년기도회를 열고 청교도 대각성 운동의 선두자였던 조나단 에드워드 목사 발자취를 탐방하기 위해 메사추세츠 노스 햄프턴에 있는 노스햄튼제일교회, 조나단에드워드 기념교회와 기념비를 방문했다.
<사진제공=뉴욕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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