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지 포인트 소재 만국교회(담임목사 김희복)는 신년을 맞아 3인의 강사를 초청, 집회와 세미나를 연다.
우선 10~11일 암송한 성경구절만을 연결하면서 드라마틱하게 설교하는 ‘드라마설교’ 개척자인 지요한 목사를 초청한 암송 드라마 설교 집회를 연 뒤 17~18일 정성만 목사(뉴저지벧엘교회 담임)의 요한계시록 강해 세미나, 24~25일 박드보라 목사(뉴욕기도센터 대표)가 이끄는 ‘마시막때의 교회와 이스라엘 회복세미나’를 각각 개최한다.
행사 일정은 ▶ 10일 오후 7시와 8시30분, 11일 오전 10시30분, 오후 2시, 오후 7시, 오후 8시30분 드라마 설교 ▶ 17일 오후 7시와 8시, 18일 오전 10시30분과 오후 2시, 오후 7시, 오후 8시30분 정성만 목사 초청 세미나▶ 24일 오후 7시, 8시30분, 25일 오전 10시30분, 오후 2시, 오후 7시, 오후 8시30분 박드보라 목사 초청 세미나이다. ▲문의: 646-270-9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