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회 신년모임

2011-01-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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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박현숙)는 지난 4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신년모임을 갖고 새 집행부 발표와 함께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지난달 7일 총회를 통해 유임된 박현숙(앞줄 왼쪽 세 번째) 회장과 조남천· 김금자 부회장 등 새 집행부와 회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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