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신년예배

2011-0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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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는 지난 3일 뉴저지 연합교회에서 신년예배를 갖고 2011년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선한이웃앙상블과 선교회는 이날 뉴저지 소재 26개 양로원에 대한 위문, 봉사활동을 보다 열심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맨 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김명신 대표.
<사진제공=선한이웃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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