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쿨 댄스 페스티벌
2010-12-31 (금) 12:00:00
화이트웨이브 무용단(예술감독 김영순)의 2011 쿨 뉴욕 댄스 페스티벌이 내달 26일부터 2월6일까지 브루클린 존 라이언 극장에서 펼쳐진다.
쿨 댄스 페스티벌은 뉴욕시의 예술과 공원이벤트 겨울축제인 ‘쿨 뉴욕’의 일환으로 화이트 웨이브 무용단이 개최하는 연례 무용축제.올해는 1월26일 오후 7시 오프닝 갈라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두차례(오후 7
시~8시30분, 오후 9시~10시30분), 토요일은 세차례(오후 2시~3시15분, 오후 7시~8시30분, 오후 9시~10시30분), 일요일은 두차례(오후 4시~5시30분, 오후 6시~7시30분)씩 현대무용의 축제가 벌어진다.
김영순 감독이 이끄는 화이트웨이브 무용단과 대구의 김현옥 댄스 아트, 뉴욕의 떠오르는 안무가 등 전 세계 안무가 및 무용단들이 참여한다. 입장료는 오프닝 갈라공연(30달러)을 제외 무료이다.▲문의: 212-868-4444(웹사이트: www.whitewavedan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