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폭력범 꼼짝마”

2010-12-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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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금지명령 온라인 확인 전산망 구축

캘리포니아 각 카운티 법원과 경찰이 연계, 가정폭력으로 인해 접근금지명령을 받은 가해자의 신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전산망을 갖추기로 했다.

이같은 시스템을 통해 경찰은 타 카운티에서 발부된 접근금진명령도 가주 어디서든 바로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경찰 관계자는 “순찰 중에도 용의자의 얼굴 등 이미지를 바로 받아 볼 수 있게 된다”며 “촌각을 다투는 위험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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