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학부모*이사진들 한해 수고 자축
▶ 추억 될만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기로

▲ 한국학교 이사진, 선생님들, 학부모들, 학생들이 2010년을 기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새크라멘토 한국학교(교장 신점이)는 지난 12월 29일(목) 오후 한국학교에서 한해동안 수고한 선생님들, 학부모들, 이사진들이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며 수고를 자축했다.
박익수 이사장은 "열심히 달려온 모든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앞으로 남은 임기 6개월 동안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며, 선생님들의 처우 개선에도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전했다. 신점이 교장 또한 이사진들과 학부모들의 뒷바침이 없었다면 한국학교가 이만큼의 성적을 내기 힘들었을것이라 전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문희 학부모 회장은 "선생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기억할 만한 학교가 되가고 있는 것 같다"면서 아이들이 미래에 한국학교를 추억하며 가고싶었고, 재미있었던 기억을 만들어 주는 학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이날 한국 학교 관계자들은 식사를 마친 후 게임 등을 하며 2010년도를 마무리 했다.
<장은주 기자>rachel731210@hotmail.com